2012년 3월 17일 토요일

신들의만찬13회재방송토도우 톡뇬함







저만치에서 무릎을 꿇고 도우 대기하고 있던 아란이 작지만 확실한 목소리로 송토 말했다.






아란의 신들 3회 지적에 아르사하와 난 재방 서로를 의만 찬13 바라보며 눈을 깜빡여대야 했다.



벌써 그렇게 되었나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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